밤에도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남구를 만들어 주민
모두가 야간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
그리고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야간경관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남구 야간경관심포지엄.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는 심포지엄 주제 발표(2인)와 2부는 토론이 이어진다.
출연: 손장복 중국하얼빈동북임업대 건축대학 석좌교수 김현선 홍익대 교수 / 최 열 부산대 교수 김정민 영산대 교수 / 박상범 한국경관학회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