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를 생방송 052에 제보 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울산에서 30년간 누수탐지 일을 하셨습니다.
업체 이름은 문화누수설비입니다.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가 같이 일하시는데 누수탐지를 잘하시고 장인정신으로 일을 하십니다.
누수탐지는 청각이 중요한데 저희 아버지는 젊은시절 산재로 인해
한쪽귀는 하나도 안드리시고 다른쪽 귀도 거의 안들리셔서 중증 청각장애이십니다.
베토벤이 청각을 잃고 불후의 명곡을 남겼듯이 저희 아버지도 불굴의
의지로 청각장애를 극복하여 누수탐지를 잘 하시고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십니다.
금오공고를 졸업하셨는데 교훈인 정성, 정직, 정밀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계셔서
정직하게 고객들을 대하시고 정성, 정밀하게 일을 하십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를 제보드리고 싶어 연락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 연락처는 010-2559-3644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