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환경에 관심은 많았지만 실천을 망설이고 있었는데요.
지구수다 보고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특히, 밝고 긍정적으로 네 분이 수다 떨 듯 얘기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막 등 떠밀리 듯 실천하게 되는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더라고요.
덕분에 자발적으로 방송국 홈피에 글까지 남기고 있네요^^
특집을 넘어 환경에 대한 생활밀착형 정보들을 긍정적인 모습으로 풀어주는 정규프로그램이
생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