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공감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여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의식이 변화하고 지구환경이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지구시민운동연합에서도 신정시장에서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드는 재래시장 만들기"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벌이고 있고 비닐없이 장보는 것이 가능함을 직접 실천을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울산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내가 어디를 가든 그 곳은 지구입니다.
다양한 곳에서 의식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필환경 실천을 통해 다음세대에 건강한 지구환경을 물려줍시다.
이것이 현 세대가 다음 세대를 위해 해야할 의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