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뒤란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첫만남이 너무 좋았어요
공연은 물론, 중간진행자분의 재치있는 진행두요
제가 갔을땐 박완규 님이 MC를 보셨었는데
오랜만에 듣는 라이브가 눈물나게 좋더라구요.
세상에 이런 공연을 왜 이제 알게 되었을까 싶을 정도였어요.
집이 가까우면 매 공연을 문닫는 자리라도 좋으니 다 가고 싶었거든요
기웃기웃거렸는데 뒤란도 지금 겨울 방학중인것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뒤란을 너무 늦게 알게되어서 땅을 쳤지만
올해 공연이 열리면 다 제쳐두고 달려가겠습니다.
그리고 날이 풀리면 야외공연장 공연도 너무너무 기대가 되구요.
적게 일하시구 많이 버시라고 하고싶지만 ㅠ
공연은 너무너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밴드시네마(CNEMA)라는 팀도 기회가 된다면 뒤란에서 보고 싶어요
뒤뜰로 초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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