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가수가 '서영은, 캔'이라는 말에 혼자서 예매하고 관람한 뒤란
혼자지만 혼자가 아닌 꽉찬 감동과 희열을 느끼고 왔답니다.
목소리로만 듣다가 첨으로 얼굴을 보게된 서영은씨 작은키에 허스키한 매력적인 목소리가 넘 멋졌답니다.
말솜씨도 좋으시고 앞으로 더 팬으로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신곡도 넘 좋아요. 제목이 '그저 너 하나가' 맞죠 가성과 진성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본인은 힘들다고 하셨지만 어쩜 목소리가 환상입니다. 이번 앨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노래방 가서 따라 부르지는 못하겠어요.
휴대폰으로 전광판 만들어서 흔들었는데 보셨는지요? 앞으로 더 자주 만나뵙길 바랍니다.
캔 여러분 덕분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얼마나 웃었는지 눈가에 주름살이 엄청 늘었어요 책임지셔요 ^^
사람들이 가수로 안보고 컬투로 본다고 하는데 헷갈릴만 한 것 같습니다. 신곡에 맞춰서 깔맞춤했는다는 의상과 춤 '내사랑 간장게장' 대박나세요.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좀 있었는데 캔의 입담과 노래에 잠시나마 그 아픔을 내려놓고 온전히 즐기고 왔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11월 16일 관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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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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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이분들 꼭 뵙고 싶네요. | 인디팬 | 2011-09-07 | 100 | 0 |
| 1 | 뒤란예고에 나오는 노래 | 박희영 | 2011-09-05 | 6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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