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업무를 마치고
바로 울산문화예술회관으로 가서
자리를 잡고 공연이 시작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맨처음엔 성악가 두분이
나 가거든을 부르시고
그리고 넬리판타지아를 부르셨는데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세렝게티의 공연도 재밌었습니다.
신나고 흥겹고~
그리고 동물원과 해바라기의 포크기타랑 사람목소리가 참 좋았습니다.
사람목소리가 참 멋진 악기라는 생각을 새삼했습니다.
최형배마법사님과 또 한분 더 계시는 마법사님도 참 분위기를 즐겁게 띄우시고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마음 따뜻해지고 즐거워지는 공연 정말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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