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쟁은 연주자의 앞쪽에 수평으로 뉘어 놓고 '활대'를 수직방향으로 써서 연주하거나, 가끔 손가락으로 가야금처럼 뜯기도 하면서 연주하는 악기입니다.
여기 그 아쟁의 소리를 다양한 장르로 표현하는 듀오를 추천합니다.
김보은과 조누리로 구성된 여성 아쟁 듀오 뮤이스트(Mueast)로 ‘동방(East)의 새로운 음악(Music)’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결성 이후 국악뿐 아니라 팝, 록, 일렉트로닉,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기 아쟁으로 새로이 해석하고 이를 개성 넘치는 연주로 녹여내어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수록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채널 ‘아쟁 듀오 뮤이스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1. Run_A-뮤이스트(Mueast)
https://youtu.be/X8Q4ov04zcI
2. White Rabbit (화이트 래빗)-뮤이스트 (Mueast)
https://youtu.be/3aA3SH7cAqA
3. Misirlou(미실루)-뮤이스트(Mueast)
https://youtu.be/xUtMmhVaOeE
4. 탱고산조(Tango Sanjo)-뮤이스트(Mueast)
https://youtu.be/tlbQu3_jx6k
음반 보도자료
https://singsingkukak.tistory.com/118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