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 왔어요.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가
2024.3.5 화요일에
전설의 그룹 시카고의 <Hard To Say I'm Sorry>를
아카펠라로 해서 애잔하면서 서정적이며 아름다운 하모니로 리메이크해서 발표했어요.
올 봄에 또! 뒤란에서 포르테나 만날 수 있을까요?
뒤란에서 처음 들었던 < Il canto>도 너무 좋았어서
영상으로 계속 찾아 듣고 있어요.
뒤란은 꼭 미니 콘서트 같아서
또 출연하시게 된다면,
어떤 새로운 곡을 들려주실지, 그리고 이미 발표하신 여러 곡들 중 어떤 걸 들려주실지
정말 기대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의견 감사합니다 섭외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