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울산호계어린이집에서 이번에 씨름감독을 맡았던 교사 이효정입니다.^^
3승을 하면서 아이들의 책임감, 자신감, 성취감을 볼 수 있었고, 저도 아이들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격려해 주며 즐겁게 할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경기 해주고, 응원 한 친구들도 너무 감사했고 경기에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경기를 하면서 저도 많이 지치기도 하였지만 결승을 할 때 마다 기대감이 더 커졌고 원장님, 원감님, 모든 선생님께서 잘 할 수 있다고 응원을 해주셔서 꼬마씨름대회에 의미있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여 왕중왕전때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꼬마씨름대회를 위해 준비해주신 PD, 스탭, 작가, 카메라 감독, 모든 제작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가 간다! 승리를 한다! 울산호계 화이팅!! 추억의 사진 함께 올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