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시대... 꼬시대...
동부어린이집의 아이들이 참여해서 열정을 쏟아부은 씨름대회~
직접 씨름대회장에 가서 함께 응원하고싶었지만.. 아쉽게도 저는 우솔반 친구들과 원에서 목이 터져라
응원했어요.
승리의 소식에 목말라하던 우리에게 1승, 2승을 했다는 소식이 차례로 전해지자 ' 우와, 앗싸!!'를 외치며
동부어린이집은 순식간에 축제의 장이 되어버렸답니다.
비록 3승은 못했지만...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했고 , 잊지못할 추억으로 가슴속에 남을것같아요.
아자 아자 동부어린이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