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출연 신청 했던 꼬마씨름대회(꼬씨대).
준비하고 연습하면서 씨름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승부의 세계도 맛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 잘해준 덕에 1승을 하고, 2승을 하면서 3승에 대한 욕심이 더 더욱 있었지만
아쉽게 3승 문턱에서 그만 ㅜㅜ
그래도 끝까지 함께 해준 우리 아이들, 선생님, 학부모님 모두모두에게 감사드려요^^
내년에도 꼬씨대에 다시 신청할 겁니다.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