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게시판을 찾았네요~^-^
경기가 끝난지도 한참이 지났는데 아쉬운 마음에 지금이라도 올려봅니다.
경기 출전 전부터 과연 아이들이 잘 할 수 있을까? 하고 참 많이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더 열심이었고 열의를 보여서 놀랐답니다.
비록 2승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정말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또한 꼬마씨름대회 덕분에 아직도 교실에서 씨름대회가 종종 열리고는 한답니다.
게다가 추석을 앞두고 있었던 민속놀이시간에는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천하장사가 되기 위해
강당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씨름을 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선물로 보내주신 소중한 책과 맛있는 소고기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살 찌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 이런 좋은 기회가 있으면 꼭 참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꼬씨대 화이팅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