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녹화를 마치고 우리 아이들 언제 방송에 나오는지
매일 매일 방송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7세 아이들에게 졸업전 추억을 남겨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신청했던 "꼬씨대"!!
역시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씨름 연습과 응원을 연습하고~
부모님들은 내 아이가 경기에 나가지 않아도 함께 모여 응원도구를 만들어 주시고~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뜨겁게 응원까지!!!
방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참여까지
울산근로복지공단어린이집 친구들도 부모님도 최고였음을 느끼게 해 주었답니다.
소중한 추억과 행복을 느끼게 해 주신 제작진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