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꼬씨대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귀여움의 아이콘 천하장사 신봉민 해설위원과
온 몸을 땀으로 적시며 꼬마씨름을 진행하는 극한직업 꼬씨대 김대립심판이
씨름영재를 찾기 위해 '울산 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에 찾아갔습니다


씨름기술을 배우는 진지한 아이들의 눈빛!

쓰러지면서도 웃는 멋쟁이 꼬마장사들

촬영감독님의 카메라는 쉴 틈 없이 돌아갑니다

우리 어린이집 자랑까지 아이들이 직접~!
우승을 기대하는 멋진 친구들! 곧 꼬씨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