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벚꽃이 피는 춘삼월이 되면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이 더 나네요. 어릴 적 외가가 있던 전남 보성 대원사 벚꽃길을 어머님 손잡고 걷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그 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 이 노래 들으면서 잠시나마 어머님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소환해 보고 싶습니다. 들려 주실거죠?
나른한 일요일 오후시간의 행복비타민 이승재의 '일요음악특급' 청취하면서 활력을 얻습니다. 제작진 여러분! 힐링되는 방송 감사합니다.
피터펀의 '대원사 벚꽃길' 신청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201 | 보 to the 라 등.판.!!! | 해드라 | 2022-07-25 | 28 | 0 |
| 200 | 🔒 생방이 어느새 코 앞에,,, | 해드라 | 2022-07-18 | 3 | 0 |
| 199 | 🔒 소확행 대구행 쓩쓩~ | 해드라 | 2022-07-12 | 5 | 0 |
| 198 | 🔒 살려주세요....ㅠㅠㅠ | 해드라 | 2022-07-05 | 3 | 0 |
| 197 | 저희할머니기일위로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김나은 | 2022-07-04 | 39 | 0 |
| 196 | 처음으로 사연올림니다^^ | 김나은 | 2022-06-29 | 50 | 0 |
| 195 | 🔒 톰씨의 파워 찐입니다... | 해드라 | 2022-06-29 | 3 | 0 |
| 194 | 🔒 나의 뜬금 일지(?). | 해드라 | 2022-06-21 | 3 | 0 |
| 193 | 🔒 아쉬운 소식. | 해드라 | 2022-06-16 | 3 | 0 |
| 192 | 🔒 다시 녹방으로 레고레고!! | 해드라 | 2022-06-07 | 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