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은천동에사는 김나은이라고합니다
오늘처럼 흐린날이면 하늘나라에계신 할머니 생각이남니다
무척이나 긔리운 마음에 지금도 할머니댁에가면 우리강아지라고 부르실것만같데요
시골에있는 장독대를 보고있으면 할머니표 된장찌게가 생각이남니다
마늘양념 넣고 맛있게 끓여주셨던 할머니표 된장찌게였지요
오늘따라 더 할머니가 보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은천동에사는 김나은이라고합니다
오늘처럼 흐린날이면 하늘나라에계신 할머니 생각이남니다
무척이나 긔리운 마음에 지금도 할머니댁에가면 우리강아지라고 부르실것만같데요
시골에있는 장독대를 보고있으면 할머니표 된장찌게가 생각이남니다
마늘양념 넣고 맛있게 끓여주셨던 할머니표 된장찌게였지요
오늘따라 더 할머니가 보고싶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241 | 미리 고지드리며... | 해드라 | 2024-08-16 | 71 | 0 |
| 240 | 모든 날, 모든 순간. | 해드라 | 2024-06-25 | 52 | 0 |
| 239 | 애청자의 마음으로. | 해드라 | 2024-04-11 | 49 | 0 |
| 238 | 🔒 노래 신청합니다 | 잊친 | 2024-03-16 | 1 | 0 |
| 237 | 어느새 봄 네컷. | 해드라 | 2024-03-15 | 67 | 0 |
| 236 | 안녕이란 말 대신. | 해드라 | 2024-02-27 | 41 | 0 |
| 235 | 좋으네요. | 숲집 | 2024-01-28 | 60 | 0 |
| 234 | 초심의 마음으로. | 해드라 | 2024-01-22 | 64 | 0 |
| 233 | 새해 필수 플랜. | 해드라 | 2024-01-01 | 75 | 0 |
| 232 | N년차가 방문한 그 현장 나들이. [1] | 해드라 | 2023-11-02 | 46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