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생각이 좋은 마음이 된다.
잘 알고 있는 아는 지식
막상 나쁜 소식을 제반복 들으면
스물스물 올라오는 화
생각이 보태면 속이 삐둘삐둘
형님댁과 몇 십년동안 잘 지냈지만,
몇 년 사이에 감정싸움으로 보이지않는
감정선을 커졌다.
양보없는 자기 고생담만 생각하니까
관계개선이 필요한 시점
남편또한 빈틈없는 사회생활
아내한테는 오점투성이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은 부족한듯
남편 큰형
80 평생 남한테 나쁜 짓을 안 하고 살아온 인생
뭐 그렇다는 이야기
요런 사람일수 록 자신은 단점이 없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
풀리지않는 대립관계
남편이 또 화가 부글부글
내가 돈을 달라고 했나.
라고 화가 나서 미쳐가는 중에
숙이가 책에서 배운 한 마디(혜민스님)
소문에 들은 이야기에
생각을 보태면 더 화가 치밀러 오른다고
시골에 간 남편한테 전화로 이야기 했더니,
시간이 몇 시간뒤에 전화가 왔다.
당신 말이 맞는 것 같애.
기분이 흐뭇했다.
반복되는 기분들!!!
사람사는 이야기가 아닌가.
말이 많은 아주버님
어린절 칭찬을 받아보지못한
사람이라고 인정하면
나 혼자 내 생각에서 밀쳐버리면
난 자유로운 영혼이지뭐.
긍정적인 생각은 활력소
부정적인 생각은 더 나아갈 수 없는
영원한 늪
진담멘트
화장실에서 변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
힘만 준다고 빠르게 해결되는 게 아니다.
손을 머리에 얹고
천천히 허리를 유연하게 돌리면
똥이 잘 나온다.
이것이 꿀팁이다.
먹으면 찌꺼기를 버리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너를 위해 산다가 아니라
나를 위해 오늘도 산다.
타인의 고통
다 내 것으로 만들지 말자.
좋은 사람으로 살기보다
한 번 뿐인 내 인생
가볍게 살다가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