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을 쏟아낼 때
반응 유형에 따라 크게 나누면
1)나도야 유형 이를테면
"그러게 말이야. 나도 죽겠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상대입을 닫게 만든다.
2)해결사 유형
임시방편을 마련해주나
팍팍 밀어준다.
해결하기 위해 대신 애쓰기
시작하면 듣기 자체가 어려워진다.
스스로 부담을 짊어지게 되면,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껴안기가 힘들어진다.
마음의 공명이 잘되려면
적당한 거리감을 확보되어야 한
`너와나는 하나`가 아니라,
`너의 곁의 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문제해결로만 접근하는 것은
서로의 거리가 너무 멀거나
지나치게 가깝다는 뜻이다.
둘 다 부담스럽다.
"공감으로 들어줄 때는,
상대를 돕기 위해
문제해결 방안이나 부탁을 들어주는
쪽으로 관심을 돌리기 전에,
상대방이 충분히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해결에 너무 서두르게 되면
우리의 진정한 관심이 상대방의
느낌과 욕구에 있다는 걸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
상대방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에 계속 관심을 둠으로써,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속을 조금 더
깊이 관찰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공감을 지속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문제해결이 필요한 상황인가
아닌가를 논하는 것은 그 다음이다.
다른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고,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 충분할 수도 있다.
기억하자. `해결사`역활을 하고 나면
속은 시원할지 모르지만
성급하게 해결책으로 몰아가는 것은
더 깊은 마음 마음 대화를 방해하고 만다.
마음에서 서둘러 몰아내지 말고
함께 머물러 줄 수 있어야 한다.
성급하게 해결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기억할 포인트
사실 듣기:주요 내용을 요약한다.
감정 듣기:진짜 감정을 확인한다.
핵심듣기:말하지 않더라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핵심 메시지를 발견한다.
기술을 함께 사용하는 게
더 큰 시너지를 일으킨다.
말그릇 과 말센스
책을 두 딸 선물해 준 책
각자 선물해는데 제목이
말에 관한 이야기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라서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