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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수용하는 자세

우리는 곁에 사람이 있어도

외로움을 느낀다.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

상대방이 수용할 수 있을까

 

마음의 문을 열고

솔직한 자신의 모습 보여주고

싶지만, 체면때문에

안전하고 피상적인 만남을 꿈꾼다.

 

깊은 유대감이나 연결감을

느끼지 하지 못하고 누굴 만나도

마음에 공허함만 남는다.

 

가족한테까지 솔직함이 부족하다.

심리적인 벽이 왜 생기나.

 

존중받아 본 경험이 없으면

자신도 모르게 자기 아이의

생각이나 결정을 마음대로

평가하고 컨트롤 하려고 한다.

 

예) 부모가 원하는 대로

아이가 행동했을 때는 인정하고

칭찬해주면 아이는 언제부턴가

자기 스스로의 느낌이나 결정을

신뢰하기보다는

부모의 바람이나 지시를 더

살피게 된다.

 

아이는 언제부턴가 자기 스스로의

느낌이나 결정을 신뢰하기보다

아이는 언제부턴가

자기 스스로의 느낌이나 결정을

신뢰하기보다는 부모의 바람이나

지시를 더 살피게 된다.

 

요런 분위기 속에서 자란 아이는

부모 앞에서 자기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하고 억누르는 게

일상화되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자기 감정을 숨기고

모든 것이 문제 없는 듯,

가면을 쓰고 행동한다

 

내 모습을 자기 기준대로 재단하지 않고

긍정적인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존중해준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감정,생각을 가면 뒤에 숨길 필요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아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의 모습은

존중받을 만한 것이었구나.

소중한 것이었구나.

하는 자각이 찾아오며 자신감과

자기 신뢰감이 높아진다.

더불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도

존중하고 배려하게 된다.

 

존중을 받아 본 사람만이

다른 사람들도 존중하고 배려하게 된다.

존중받는 분위기 속에서 성장한

아이는 자기가 갖고 있는 가능성을

마음껏 발휘해 삶의 꽃을 활짝 피운다.

 

요런 아이는

자기의 선택을 긍적하며

다른 이들의 의견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설령 실패한다 해도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곧 회복한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수용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사람을 만나

훨씬 마음이 편안해지고

심리적 부담감도 줄면서

나 자신을 좀 더 수용하게 될 것이다.

 

결정장애 이 모든 것들이

처음 나로부터 시작해서 너에게로

전해진 것(혜민)

 

너무 짧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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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71 신청곡입니다 이미란 2015-02-02 117 0
70 후배에게 마음으로 응원하는 말^-^!!!!!!!!!!!! 벼리공자 2015-01-29 167 0
69 🔒 감사합니다.. 주소 올립니다... [1] 서범근 2015-01-25 14 0
68 오후 시간에 좋은 노래 신청하고 싶어서 글 써 봅니다. 서범근 2015-01-20 279 0
67 🔒 두번째신청곡이요^^ 바다의별 2015-01-16 8 0
66 🔒 기다리다...다시 한번^^ 박경훈 2014-12-22 3 0
65 외모가 A급 [1] 김경숙 2014-12-15 200 0
64 🔒 안녕하세요~ 박경훈 2014-12-03 2 0
63 김장하는날엔...... 소리새 2014-12-02 95 0
62 🔒 공포의 삐삐 박경훈 2014-11-04 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