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에비타라는 id로 글 올렸던 애기 엄마에요.
출산예정일이 오늘이엇는데 지난 일요일에 귀여운 딸과 5일 일찍 만나게 되었네요.
제 생일은 10.31 딸은 11.1 딱 하루차이에요.
마치 제 생일선물로 이 아이를 받은 듯한 느낌이에요. 우리 하늘이가 무럭무럭 자라도록 축복해 주세요. 신청곡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권진원의 해피버스데이투유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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