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들이 봄향기로 미소를 주고 아름다운 자연도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다가오네요
4월 18일 사랑하는 남편 생일입니다
늘 성실하고 한결같은 모습이 매일 고맙지요
한 직장에서 어느새 35년째 맡은일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셍활하는 모습 존경합니다
살아가면서 더 좋은 사람임을 느끼게 해주고 곁에서 챙겨주고 배려해주며
마음을 잘 헤아려줘 늘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나이들어가면서 더 서로를 챙기게되고 이젠 눈빛만봐도 마음을 읽을수있고
마음으로 힘이 되어준답니다
사랑하는 당신
생일 축하해요
매일 고맙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자금처럼 사랑하고 존중하며 예쁘게 살아가요
더 아름다운 노후를 위헤 열심히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당신이 곁에 있어 늘 힘이되고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안치환 : 내가 만일
4월 18일 사랑하는 남편 생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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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71 | 신청곡입니다 | 이미란 | 2015-02-02 | 116 | 0 |
| 70 | 후배에게 마음으로 응원하는 말^-^!!!!!!!!!!!! | 벼리공자 | 2015-01-29 | 166 | 0 |
| 69 | 🔒 감사합니다.. 주소 올립니다... [1] | 서범근 | 2015-01-25 | 14 | 0 |
| 68 | 오후 시간에 좋은 노래 신청하고 싶어서 글 써 봅니다. | 서범근 | 2015-01-20 | 279 | 0 |
| 67 | 🔒 두번째신청곡이요^^ | 바다의별 | 2015-01-16 | 8 | 0 |
| 66 | 🔒 기다리다...다시 한번^^ | 박경훈 | 2014-12-22 | 3 | 0 |
| 65 | 외모가 A급 [1] | 김경숙 | 2014-12-15 | 200 | 0 |
| 64 | 🔒 안녕하세요~ | 박경훈 | 2014-12-03 | 2 | 0 |
| 63 | 김장하는날엔...... | 소리새 | 2014-12-02 | 95 | 0 |
| 62 | 🔒 공포의 삐삐 | 박경훈 | 2014-11-04 | 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