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바로 바로 사랑하는남편생일입니다
산다는것이 무언지 힘들게 사라온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고생하시는 남편 생일 축하해주고싶어서 글올립니다
이제는 중년의 나이를 넘어버린 우리남편 힘좀실어주세요
평소 콧노래로 흥얼거리시는 남편 애창곡 입니다
일여음악특급 사랑합니다
차민/장대비사랑
꼬오옥 들려주신다면 마음도 부자 행복한마음도 부자일겁니다
청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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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81 | 안녕하세요 | 유지나 | 2015-04-11 | 52 | 0 |
| 80 | 사연신청곡 | 서지영 | 2015-04-02 | 84 | 0 |
| 79 | 일요음악특급 (울산방송 Green FM) 일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3-31 | 60 | 0 |
| 78 | 청곡입니다 | 이지나 | 2015-03-12 | 101 | 0 |
| 77 | 생일축하해주세요 | 민지 | 2015-03-06 | 62 | 0 |
| 76 | 🔒 나이 서른을 훌쩍 넘어 다시 학생이 되었어요. | 에비타 | 2015-03-02 | 6 | 0 |
| 75 | 🔒 주소 올려드립니다 | 에비타 | 2015-02-27 | 11 | 0 |
| 74 | 청곡입니다 | 해순 | 2015-02-24 | 131 | 0 |
| 73 | 🔒 i'd be surprisingly good for you. [1] | 에비타 | 2015-02-09 | 25 | 0 |
| 72 | 축하해주세요 [1] | 김유리 | 2015-02-07 | 11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