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듣기 힘든 곡들..
그런데 듣고 있음 좋은 곡들..
조용한 새벽 시간이라
가사에 더 집중하게 되는 듯 합니다.
이렇게 좋은 노래들이 많았구나..
방송 들을때마다 놀라곤 합니다.
이런 곡들을 선곡하신 분은 또 얼마나 많은 곡을 듣고 알고 계신건지..
이런 생각도 잠시 해보는 시간이네요.
일을 하든 놀든..
한주가 참 빨리 가는거 같아요.
오늘은 입화산쪽으로 산행을 갑니다.
산행후 오후엔 알바 면접 보러 가는데..
나이 50에도 좀 떨리네요.
뭐..특별한 일은 아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
이 나이에,전문직도 아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더군요.
생활이 좀 더 안정되면
공부를 좀 하고 싶네요.
노후를 위해..
애들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서..
잘 듣고 좋은 생각하며..
아침을 맞이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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