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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을 생각하며

이 산하님! 울산에서 택시영업하는 기사입니다. 두시간동안 잘듣고있습니다. 처음 ,산하님 말투가 다듬어지지 않아 보였는데 나날이 듣다보니 참 매력이 있네요. 그래서 3시만 기다려지네요. 무료한 시간 산하님 덕분에 명상에 잠기기도 한답니다. TV에 캐스트로 나오실때 처음 얼굴을 보았어요. 앞으로도 오랜시간동안 매력있는 말투 늘 듣고싶네요.신청곡은 저번에 들려주셨던 신효범의 "위선", 화요비의 "운명이라면"을 다시듣고 싶네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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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7월 다섯째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목요일 신청곡 [1] 홍석현 2018-07-03 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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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 지방선거 기간 게시판 글쓰기 제한안내 관리자 2018-06-01 39 0
314 🔒 라디오는 선물.... [2] 서지영 2018-05-27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