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시간을 생각하며
이 산하님! 울산에서 택시영업하는 기사입니다. 두시간동안 잘듣고있습니다. 처음 ,산하님 말투가 다듬어지지 않아 보였는데 나날이 듣다보니 참 매력이 있네요. 그래서 3시만 기다려지네요. 무료한 시간 산하님 덕분에 명상에 잠기기도 한답니다. TV에 캐스트로 나오실때 처음 얼굴을 보았어요. 앞으로도 오랜시간동안 매력있는 말투 늘 듣고싶네요.신청곡은 저번에 들려주셨던 신효범의 "위선", 화요비의 "운명이라면"을 다시듣고 싶네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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