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신정고등학교 레드캠페이너 강태훈 이라고 합니다.
일단 레드캠페이너를 잘모르실텐데 레드캠페이너는 혈액원 주관으로 운영되는 헌혈캠페인 활동을 하는 학생들입니다.
저가 이렇게 라디오에 사연을 쓰게된 계기는 6월 14일이 바로 세계 헌혈자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6월 14일이 세계 헌혈자의 날이지만 그날을 모르시는 분이 거의 대다수이시기 때문에 그날을 알리고 헌혈을 홍보하고 알리기 위해서 이렇게 라디오에 사연을 씁니다.
또한 지금 많은 분들께서 헌혈을 해주시지만 피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헌혈을 하는 것이 무섭거나 내 피를 왜 남에게 주지 이런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 헌혈한피가 남에게 가는 것이 아닌 여러분의 가족 혹은 나 자신에게 돌아올수도 있습니다.
한번의 헌혈이 다른사람에게는 한번의 기회가 될수있도록 많은 도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헌혈에 대해 많은 관심과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