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신 선물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받아서 더 행복했어요.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오늘은 절친한 친구가 전화가 왔어요.
구미에서 신혼생활중인데 남편과 대화도 없고 결혼한 것 같지도 않고, 힘들다는 전화였네요.
타지에서 결혼생활을 시작한 친구인데
힘들때 함께해줄 친구도 가족도 떨어져 있다보니 지쳐보였어요.
제가 여건만 된다면 뿅하고 날아가서 말벗이 되어주고픈데 멀리 있다보니 전화로 한탄만 들어줬네요.
우리 친구 별명이 오리인데 체리필터의 오리날다 신청해봅니다.
친구가 힘을 내서 지금을 무사히 견뎌냈음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83 | 항상 잘듣고있습니다 | 뽐뿌 | 2014-09-24 | 55 | 0 |
| 82 | 🔒 꿈은 이루어진다. | 박현숙 | 2014-09-21 | 9 | 0 |
| 81 | 잠 못드는 밤 그대는 ~ | 빵도 | 2014-09-19 | 78 | 0 |
| 80 | 나에게 그대만이.. | 김은경 | 2014-09-16 | 403 | 0 |
| 79 | 한가위 | 정광수 | 2014-09-04 | 48 | 0 |
| 78 | 🔒 주소입니다. | 원진경 | 2014-08-19 | 12 | 0 |
| 77 | 🔒 사연과 신청곡 | 승재 | 2014-08-08 | 5 | 0 |
| 76 | 🔒 생각이나 [1] | 원진경 | 2014-07-30 | 12 | 0 |
| 75 | 🔒 생각이나 | 원진경 | 2014-07-30 | 21 | 0 |
| 74 | 아날로그를 추억하며.... | 김정호 | 2014-07-17 | 226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