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듣기만 하다가 오늘에서야 비로소 이렇게 남기게 되네요
저는 새벽 4시부터 일을 해야해서 늘 3시 40분쯤이면 집을 나선답니다
늘 음악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첫 방송이 산하씨의 방송이었어요
예전에 전선민씨가 하는 방송이후 편정택씨가 하는 바톤을 이어받아 어느덧 아름다운 산하씨의 방송을 듣게 되었네요
잠못드는 아이를 뒤로하고 나서는 발걸음이 늘 편치는 않았는데 늘 이시간에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니 참 좋았습니다
아픈 아이들을 보듬는 긴 시간동안 참 많이도 지쳐있었어요
그 상처를 치유로 거듭나게 해 준게 음악이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응원합니다
신청곡은 10cm의 아메리카노 들려주실수 있을까요?
한잔의 아메리카노로 정신번쩍 들게요^^
산하씨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