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더위에 허덕이고 있는 하루하루입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말랑이라고 하구요, 라디오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어플로 가끔씩 듣고 있어요. 서울방송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들어서 외로울 때가 많은데
지역 라디오는 가족같은 편안한 맛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히힛,
서울은 오늘 날씨가 36도까지 기온이 뛰어서 지금 죽을 맛입니다.
바람 한줄기가 무척이나 그립달까요.
추우 겨울에는 시리도록 아프게 만드는 바람이지만 더운 여름엔 땀 한줄기 식혀주는 바람이겠다 싶어요.
빨리 날이 선선해졌으면 좋겠어요^^
잠 못드는 밤에 가끔씩 들으면 위로가 됩니다.
신청곡은
변진섭 - 바람은
호윤성 - Remember 이렇게 2곡 신청하고 갑니다^^
울산에서도 멋진 방송 해주세요~!! 총총총^^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