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정말 잠 못 들때 방송을 들으니 참 좋습니다,
요즘은 더워서 더욱 잠을 설칠때가 많습니다,
저는 요즘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직장을 구하다가 마땅한 일 자리가 없어 잠시나마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부모님께서 땀 흘려 대학까지 보내주셨는데 ,,,
몇년이 지나도록 일자리를 찾지못해
부모님 볼 면목이 없습니다,
그래서 낮엔 주유소에서 일하고
선선한 저녁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제 인생에서 최고로 갑진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힘들지만 나름 보람은 있습니다.
이 땀이 헛되지 안게 열심히 공부해서
꼭 이번 년도에는 취직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힘들때 듣는 노래인데요..
꼭 들려주십시요...서영은 혼자가 아닌나
새벽에 방송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