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서 지켜보시는아빠
아빠를 사랑하는 딸이에요!친구처럼 남들이부러워할정도로 그런데 작년에 갑자기 급성폐암으로돌아가셨죠 저도 몸이않좋아서 입원해있었는데 돌아가신줄도몰랐던 불효녀에요 아빤돌아가셧8어도 항상 제맘속에있어요보고싶어요 나무너무 명절이오니 더욱 아빤 돌아가셨어도 울엄ㅇ사 웃게만들고싶어서 문자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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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오늘도 무사히 [3] | 정광수 | 2013-07-26 | 213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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