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서 지켜보시는아빠
아빠를 사랑하는 딸이에요!친구처럼 남들이부러워할정도로 그런데 작년에 갑자기 급성폐암으로돌아가셨죠 저도 몸이않좋아서 입원해있었는데 돌아가신줄도몰랐던 불효녀에요 아빤돌아가셧8어도 항상 제맘속에있어요보고싶어요 나무너무 명절이오니 더욱 아빤 돌아가셨어도 울엄ㅇ사 웃게만들고싶어서 문자보내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113 |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수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1-11 | 23 | 0 |
| 112 | 2015년 새해 여섯째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화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1-02 | 65 | 0 |
| 111 | 새로운 시작 | 훈 | 2015-01-01 | 15 | 0 |
| 110 | 2015년의 시작,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금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4-12-30 | 17 | 0 |
| 109 | 2014년을 마무리하다,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 홍석현 | 2014-12-27 | 37 | 0 |
| 108 | 적응기 | 훈 | 2014-12-23 | 27 | 0 |
| 107 | 🔒 이승열 날아 | 박현숙 | 2014-12-22 | 1 | 0 |
| 106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 홍석현 | 2014-12-20 | 46 | 0 |
| 105 | 드뎌~ | 훈 | 2014-12-16 | 66 | 0 |
| 104 | 야간작업을 하면서. | neo | 2014-12-16 | 2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