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서 지켜보시는아빠
아빠를 사랑하는 딸이에요!친구처럼 남들이부러워할정도로 그런데 작년에 갑자기 급성폐암으로돌아가셨죠 저도 몸이않좋아서 입원해있었는데 돌아가신줄도몰랐던 불효녀에요 아빤돌아가셧8어도 항상 제맘속에있어요보고싶어요 나무너무 명절이오니 더욱 아빤 돌아가셨어도 울엄ㅇ사 웃게만들고싶어서 문자보내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153 |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목요일 조금 신나는 신청곡 | 홍석현 | 2015-08-13 | 264 | 0 |
| 152 | 안녕하세요 | 우주인 | 2015-08-05 | 30 | 0 |
| 151 | 안녕하세요 | 우주인 | 2015-08-05 | 29 | 0 |
| 150 |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수요일 시원하고 예쁜 신청곡 | 홍석현 | 2015-07-25 | 80 | 0 |
| 149 |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목요일 신나는 신청곡 | 홍석현 | 2015-07-13 | 128 | 0 |
| 148 |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목요일 신나는 신청곡 | 홍석현 | 2015-07-04 | 69 | 0 |
| 147 | 소서,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화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7-02 | 32 | 0 |
| 146 | 7.3(금) | 김현서 | 2015-07-02 | 155 | 0 |
| 145 | 6월을 마무리하다,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화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6-26 | 21 | 0 |
| 144 | 울산지역 장마철 비피해주의,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금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6-23 | 14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