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서 지켜보시는아빠
아빠를 사랑하는 딸이에요!친구처럼 남들이부러워할정도로 그런데 작년에 갑자기 급성폐암으로돌아가셨죠 저도 몸이않좋아서 입원해있었는데 돌아가신줄도몰랐던 불효녀에요 아빤돌아가셧8어도 항상 제맘속에있어요보고싶어요 나무너무 명절이오니 더욱 아빤 돌아가셨어도 울엄ㅇ사 웃게만들고싶어서 문자보내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203 | 산디 목소리는 새벽에 울리는데 밝고 이쁘시죠... [1] | 카리(hkari) | 2016-08-25 | 125 | 0 |
| 202 | 🔒 미안해요.. [3] | 이인애 | 2016-08-23 | 13 | 0 |
| 201 | 🔒 안녕하세요^^ [2] | 김지연 | 2016-08-10 | 7 | 0 |
| 200 | 새벽의 빛이 되는 방송~~^^ [2] | 정영희 | 2016-08-10 | 85 | 0 |
| 199 | 🔒 실수로...... [2] | 지혜 | 2016-08-05 | 5 | 0 |
| 198 | 지역 라디오들 찾다가 방문해보았어요~^^ | 말랑 | 2016-08-05 | 73 | 0 |
| 197 | 달달한 당첨소식에 기분 좋은 감성으로 채워진 하루입니다^^ [1] | 유영효 | 2016-07-29 | 55 | 0 |
| 196 | 주유소....... [3] | 임형철 | 2016-07-26 | 62 | 0 |
| 195 | 🔒 방송 좋습니다. [2] | 장언순 | 2016-07-25 | 15 | 0 |
| 194 | 오늘도 달달한 음악으로 감성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1] | 유영효 | 2016-07-22 | 11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