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서 지켜보시는아빠
아빠를 사랑하는 딸이에요!친구처럼 남들이부러워할정도로 그런데 작년에 갑자기 급성폐암으로돌아가셨죠 저도 몸이않좋아서 입원해있었는데 돌아가신줄도몰랐던 불효녀에요 아빤돌아가셧8어도 항상 제맘속에있어요보고싶어요 나무너무 명절이오니 더욱 아빤 돌아가셨어도 울엄ㅇ사 웃게만들고싶어서 문자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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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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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부처님 오신날...다음날 새벽엔 비가 ... [2] | 김기홍 | 2018-05-23 | 41 | 0 |
| 312 | 🔒 잘 듣고 있어요~ | 윤민숙 | 2018-05-14 | 6 | 0 |
| 311 | 정말 신청곡이 나오네요~^^ | 김지혜 | 2018-05-14 | 31 | 0 |
| 310 | 스승의 날 하루 직전,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월요일 신청곡 [1] | 홍석현 | 2018-05-11 | 28 | 0 |
| 309 | 어 진짜 신청곡이 나오네...^-^ [2] | 김기홍 | 2018-05-10 | 51 | 0 |
| 308 | 주말 산행을 기다리며.. [1] | 임숙희 | 2018-05-04 | 35 | 0 |
| 307 | 고요한 새벽 시간, 힐링타임 [1] | 김지혜 | 2018-04-30 | 56 | 0 |
| 306 | 우리딸을 어떻하면 좋을까요? [1] | 김정호 | 2018-04-27 | 47 | 0 |
| 305 | 지나간 시간을 생각하며 [2] | 김상태 | 2018-04-26 | 42 | 0 |
| 304 | DJ님 트로트도 좀 틀어주세요 [1] | 김기홍 | 2018-04-19 | 5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