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자사람입니다.
향긋한 봄내음이 느껴지는 요즈음,설래이는마음 만큼이나 저처럼 가슴시린분들 또한 있을꺼라 생각이드네요.
몇일전에 사랑하는 여자와 이별을 했습니다.
지난날 내 자신이 그녀와 함께했던 시간의 대부분을 바쁨과 이런저런 핑계로 소흘히했던 내 자신이 너무나 안타깝고,슬픔이 느껴졌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봄이란 따뜻함과 활기참이 기다리고있지만,아직까지도 많은분들의 가슴한구석이 저처럼 아프신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주변의 친구들과 동료들의 환한웃음속에 불쑥 떠오르는 그녀가 생각날때,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지난날 그녀를통해 배워간 소중한 사랑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하면 좋을것 같아요.
신청곡은 신소희-있는데 외롭다 부탁드려요 :)
근데 진짜 심각하게 바쁘긴 했습니다...하......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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