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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일본대지진 4주기를 추모하다,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수요일 신청곡

M1. El Condor Pasa - Simon & Garfunkel
M2. 아프고 화나고 미안해 - 하은
M3. 향기만 남아 - 허각

3월의 두번째 수요일(3월11일)은 일본열도 북동쪽에서 규모 9의 대지진이 일어난지
벌써 4주년이 되었습니다.
울산시민들과 함께 일본을 위해 기도를 드리면서
3월 두번째 수요일(3월11일) 새벽의 희망곡들을 울산시민들이 들으면서
일본인들을 힘낼 수 있도록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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