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방송은 늘 틀어놓아서 듣곤하는데
새벽방송은 처음인거같네요~
가끔 TV 방송하는 모습 보기도 했습니다.
늘 수고가 많으시네요~~~ 심지어 이새벽에 말이죠~
전 벌써 40살이 흘쩍넘어가는 나이가 다 되었네요~
늘 목표는 세우는데 흐지부지
시간이 어느순간 빨리가는거같아서 야속하기도 합니다.
유재하의 "그대 내품에" 지금 이순간 듣고싶네요!!!
중학교때부터 늘 라디오를 가까이 두어서 추억참 많은데...
지금도 행복한 순간은 라디오들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있는 순간인거같습니다.
처음듣는 청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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