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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폐막 및 준우승의 아쉬움,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목요일 신청곡

M1. 전화 한번 못하니 - 왁스
M2. 눈물 - M.C. The MAX

2015 호주 아시안컵 축구대회는 대한민국이 준우승에 머물렀고
우승컵이 개최국 호주에게 넘겨지면서 폐막되어 참 아쉬웠습니다.
아쉬움을 2월의 첫 목요일(2월5일) 새벽의 이 곡으로 위로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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