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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마무리하다,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M1. 핼쑥해졌대 - 가비엔제이
M2. She - 고재근

2014년 갑오년은 내일만 지나면 그대로 끝납니다.
과연 울산시민들은 2015년 을미년 어떤 소원을 빌어볼 수 있을까요??
2014년 갑오년의 마지막 화요일(12월30일) 새벽의 희망곡과 함께
올해의 연말을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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