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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마무리하다,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M1. 핼쑥해졌대 - 가비엔제이
M2. She - 고재근

2014년 갑오년은 내일만 지나면 그대로 끝납니다.
과연 울산시민들은 2015년 을미년 어떤 소원을 빌어볼 수 있을까요??
2014년 갑오년의 마지막 화요일(12월30일) 새벽의 희망곡과 함께
올해의 연말을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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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233 출근하는 날이네요~ [1] 이용주 2016-12-19 28 0
232 🔒 할머니가 유난히 생각나는 날이네요^^ 김미정 2016-12-12 3 0
231 🔒 새벽은 잠 못드는 밤 그대는 함께...ㅎ [1] 박준태 2016-12-11 4 0
230 🔒 하루하루시간이넘빨리가네요...ㅜㅜ [1] 박준태 2016-12-04 4 0
229 🔒 곡 신청합니다...ㅎ [1] 박준태 2016-11-29 3 0
228 🔒 오늘도 공장 식구들 위해서... [1] 김광섭 2016-11-28 4 0
227 🔒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1] 이경 2016-11-28 6 0
226 🔒 오늘도 곡 신청합니다 산하님 ㅎ [2] 박준태 2016-11-23 4 0
225 🔒 저희 신랑 생일 좀 축하해주시겠어요??? [1] 박현진 2016-11-23 4 0
224 🔒 오늘도 곡 신청합니다...ㅎ [1] 박준태 2016-11-20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