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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마무리하다,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M1. 핼쑥해졌대 - 가비엔제이
M2. She - 고재근

2014년 갑오년은 내일만 지나면 그대로 끝납니다.
과연 울산시민들은 2015년 을미년 어떤 소원을 빌어볼 수 있을까요??
2014년 갑오년의 마지막 화요일(12월30일) 새벽의 희망곡과 함께
올해의 연말을 마무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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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243 🔒 잠못드는밤 그대는... [1] 박준태 2017-02-01 2 0
242 🔒 이쁜 우리 마누라 콩박사 2017-01-31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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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 사연보냅니다....딸이있어행복합니다... [1] 기흔 2017-01-27 3 0
238 새벽을누구보다일찍시작하는친구를위해.. [4] 정진훈 2017-01-23 38 0
237 🔒 수고했습니다 [1] 김광섭 2016-12-31 8 0
236 🔒 유리랑함께듣고싶은노래... [2] 박준태 2016-12-29 4 0
235 🔒 퇴근길 처음듣는 잠못드는밤그대 [1] 밍깅이 2016-12-29 5 0
234 🔒 날씨가 갑자기 또 추워지네요...ㅜㅜ [1] 박준태 2016-12-22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