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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안녕하세요!
올만에 글을 올리네요.
시간이 참으로 빨리 가네요.
마음을 굳게 먹고 이루어야지 하며 타지역으로 오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은 결과를 가지고,
울산으로 드디어 갑니다.
김현서씨께서 귀여운 목소리로 반갑게 맞아줬으면 하는 깊은 소원이 생기네요~
새벽마다 현서씨의 목소리로 시작하는데...
귀여운 목소리라 잠을 확깨는데는 좀~
그래서 다시금 잠들고 싶을 때가 많았지만
웬지모를 향수? 반가움? 그리움?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커서요.
암튼 이젠 갑니다.
야호!
현서씨 울산가면 같이 울산공기 마시게 되네요! ㅎㅎ
아무튼 보고싶은 사람에게 제가 왔다고 현서씨께서 전해 주세요!
문호(최문호)형 드디어 울산 왔습니다.
얼굴 함 봅시다.

김범수 보고싶다. 듣고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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