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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작업을 하면서.

터널에서 먼지먹으면서 시설물 점검을 하고 복귀하면서 라디오를 듣습니다. 지브리 음악이 정겹네요. 토토로. 추억이 방울방울. 바다가 들린다. 많은 작품들과 함께한 지난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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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3 오늘도 무사히 [3] 정광수 2013-07-26 213 3
2 울산ubc에이렇게멋진분이~~~^^ [1] 곰팅이 2013-07-16 232 4
1 첫 글을 남깁니다. [1] 최고운 2013-07-11 16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