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에서 먼지먹으면서 시설물 점검을 하고 복귀하면서 라디오를 듣습니다. 지브리 음악이 정겹네요. 토토로. 추억이 방울방울. 바다가 들린다. 많은 작품들과 함께한 지난 시절이 그립습니다.
야간작업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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