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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작업을 하면서.

터널에서 먼지먹으면서 시설물 점검을 하고 복귀하면서 라디오를 듣습니다. 지브리 음악이 정겹네요. 토토로. 추억이 방울방울. 바다가 들린다. 많은 작품들과 함께한 지난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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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83 항상 잘듣고있습니다 뽐뿌 2014-09-24 46 0
82 🔒 꿈은 이루어진다. 박현숙 2014-09-21 9 0
81 잠 못드는 밤 그대는 ~ 빵도 2014-09-19 76 0
80 나에게 그대만이.. 김은경 2014-09-16 402 0
79 한가위 정광수 2014-09-04 43 0
78 🔒 주소입니다. 원진경 2014-08-19 12 0
77 🔒 사연과 신청곡 승재 2014-08-08 5 0
76 🔒 생각이나 [1] 원진경 2014-07-30 12 0
75 🔒 생각이나 원진경 2014-07-30 21 0
74 아날로그를 추억하며.... 김정호 2014-07-17 2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