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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작업을 하면서.

터널에서 먼지먹으면서 시설물 점검을 하고 복귀하면서 라디오를 듣습니다. 지브리 음악이 정겹네요. 토토로. 추억이 방울방울. 바다가 들린다. 많은 작품들과 함께한 지난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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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13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수요일 신청곡 홍석현 2015-01-11 23 0
112 2015년 새해 여섯째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화요일 신청곡 홍석현 2015-01-02 62 0
111 새로운 시작 2015-01-01 15 0
110 2015년의 시작,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금요일 신청곡 홍석현 2014-12-30 17 0
109 2014년을 마무리하다,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홍석현 2014-12-27 33 0
108 적응기 2014-12-23 24 0
107 🔒 이승열 날아 박현숙 2014-12-22 1 0
106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홍석현 2014-12-20 42 0
105 드뎌~ 2014-12-16 66 0
104 야간작업을 하면서. neo 2014-12-16 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