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생기니 소름이~
이런 짜릿하고, 상큼하고, 설레이고, 허벌레 하게하니 느낌이 있네요
이맛에 사연을 맹글어 보내는 가봐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글구 깜놀!
정리가 잘 안되어 짜증이 났는데
짜증을 날려주셔서 고맙지요.
날도 추운데 감기랑 가까이 하지마시고
이승철에 마아이 러어브를 듣고 싶네요.
놀랬잔아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113 |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수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1-11 | 23 | 0 |
| 112 | 2015년 새해 여섯째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화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1-02 | 63 | 0 |
| 111 | 새로운 시작 | 훈 | 2015-01-01 | 15 | 0 |
| 110 | 2015년의 시작,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금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4-12-30 | 17 | 0 |
| 109 | 2014년을 마무리하다,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 홍석현 | 2014-12-27 | 35 | 0 |
| 108 | 적응기 | 훈 | 2014-12-23 | 26 | 0 |
| 107 | 🔒 이승열 날아 | 박현숙 | 2014-12-22 | 1 | 0 |
| 106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 홍석현 | 2014-12-20 | 43 | 0 |
| 105 | 드뎌~ | 훈 | 2014-12-16 | 66 | 0 |
| 104 | 야간작업을 하면서. | neo | 2014-12-16 | 2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