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에 듣는 잠못드는 밤에 그대는....
왠지 모르는 포근함을 줍니다.
며칠째 깊은 잠을 청하지 못하는 엄마를 위해
작은 사연으로 위로하려 합니다.
고우신 모습에 히끗히끗 보여지는 흰머리
벌써 갱년기라시며 더웠다 추웠다 하시는
엄마의 모습에 짠한 마음 뿐입니다.
세상의 모든것을 안겨주시고 보여주시던 멘토같은 엄마는
가끔 제 품에 안기어 평안함을 찾는 연약한 엄마가 되셨네요..
엄마의 사랑을 말로 다 할 수는 없지만
이제 엄마의 안식이 될수 있는 딸이 되렵니다.
저희 엄마가 좋아하시는 노래부탁드려요..^^
Before The Dawn (Judas Priest)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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