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해서 밤을 설치는 나그네 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데 몸조심 하세요.
아까 주소를 말씀하시는데 그 곳에 갔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일관계로 만난 형님들을 그 동네서 만나고 하던 기억이납니다.
형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여러가지를 그 동네서 한 추억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그런지 빨랑 이곳생활 정리하고 싶네요.
형님들 건강 조심하시고 조만간 뵙도록 하고 싶습니다.
듣고 계실줄 모르시지만,
별로 관계 없지만
린애 이별후애를 듣고싶습니다.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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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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